북미를 비롯해 글로벌 시장에서 ‘라그나로크’ IP의 영향력 확대에 그라비티가 적극 나선다.
그라비티는 오는 19일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2026 라이선싱 엑스포(이하 라이선싱 엑스포)’에 참가한다.
그라비티는 ‘라그나로크’ IP의 글로벌 사업력 확대를 위해 최근까지 지속적으로 해외 전시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지난달에는 홍콩 라이선싱쇼에 참가했고 3월에도 미국에서 열렸던 ‘팍스 이스트’에도 참가했다.
‘라이선싱 엑스포’는 지난해 5000개 이상의 브랜드와 1만2500명 이상의 바이어가 참여, 8400여건의 비즈니스 미팅이 이뤄졌다.
이번 행사에서 그라비티는 ‘라그나로크 온라인’을 비롯해 ‘라그나로크 몬스터즈’, ‘라그나로크 몬스터즈’ 애니메이션, ‘레퀴엠’, ‘드래고니카’ 총 5개 IP를 선보인다.
그라비티 한 관계자는 “이번 행사 참가를 통해 ‘라그나로크’ IP 기반 글로벌 사업 논의, IP 트랜스미디어 생태계 확장, 미디어 믹스 파트너십 구축, 인게임 콜라보레이션 발굴,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크 강화 등 다양한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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