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대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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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연합뉴스) 경주 출신 트로트 가수 이수연(12)양이 8일 경주시에 아동복지시설 지원을 위한 성금 300만원을 기부했다.
시는 성금을 지역 내 아동복지시설 어린이들의 복지 향상과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이양은 올해 MBN 오디션 프로그램 '현역가왕3'에 출연해 톱3에 올랐고 지난해 KBS 연예대상 베스트 아이콘상, SBS미디어넷 트롯뮤직어워즈 뉴제너레이션상 등을 받았다.
그는 지난해에도 경주지역 아동복지시설에 성금 300만원을 기부했다.
이양은 "어려운 환경에 있는 친구들에게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6월08일 15시09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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