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타, 2026 팬미팅 '강이사가 왜이럴까!?' 11월 15일 개최

1 hour ago 3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가수 강타가 '강이사'로 팬들과 만난다.13일 SM엔터테인먼트는 "가수 강타의 팬미팅 '2026 KANGTA FANMEETING '강이사가 왜이럴까!?''(2026 강타 팬미팅 '강이사가 왜이럴까!?')가 11월 15일 오후 5시 서울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개최된다"고 알렸다.강타 프로필 [사진=SM엔터테인먼트]이번 팬미팅은 지난해 선보인 '2025 KANGTA LIVE WORKSHOP - Studio Camp with KANGTA'(2025 강타 라이브 워크숍 - 스튜디오 캠프 위드 강타) 이후 약 1년 8개월 만에 열리는 팬들과의 만남이다. 유쾌한 오피스 콘셉트로 진행되어 강타의 색다른 매력을 만날 수 있을 전망이다.또한 강타는 근황 토크는 물론, 관객들이 함께 참여하는 다채로운 코너를 통해 오랜 시간 쌓아온 팬들과의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발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강타는 대한민국의 가수이자 싱어송라이터, 그리고 프로듀서로, '북극성' '스물셋', '그해 여름' 등 다수의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다.강타는 2014년부터 SM 비등기 이사로서 사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SM의 음악 퍼블리싱 자회사 크리에이션뮤직라이츠(KREATION MUSIC RIGHTS, KMR)의 CIC 중 하나인 스매시히트(SMASHHIT) 총괄 프로듀서에 이어 뮤직 레이블 SMArt(스마트), KRUCIALIZE(크루셜라이즈) 대표까지 프로듀서로서의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강타의 팬미팅 티켓 예매 관련 상세 정보는 강타 공식 팬클럽 커뮤니티 및 SNS 계정을 통해 추후 공지된다./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포토뉴스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