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악의 리더는 누구일까? 1930년대 초 독일 육군 지휘관이었던 쿠르트 폰 하머슈타인의 답이 유명하다. 그는 장교를 넷으로 나눴다. 똑똑하고 게으른 자는 최고 지휘관으로 쓰고, 똑똑하고 부지런한 자는 참모로 쓴다. 무능하고 게으른 자도 쓸 데가 있다. 다만 무능하면서 부지런한 자는 즉시 제거해야 한다. 하머슈타인은 나중에 히틀러에게 반기를 든 용기 있는 군인이었다.

최악의 리더는 누구일까? 1930년대 초 독일 육군 지휘관이었던 쿠르트 폰 하머슈타인의 답이 유명하다. 그는 장교를 넷으로 나눴다. 똑똑하고 게으른 자는 최고 지휘관으로 쓰고, 똑똑하고 부지런한 자는 참모로 쓴다. 무능하고 게으른 자도 쓸 데가 있다. 다만 무능하면서 부지런한 자는 즉시 제거해야 한다. 하머슈타인은 나중에 히틀러에게 반기를 든 용기 있는 군인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