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멸의 칼날' 음악감독, 내달 첫 내한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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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선우 기자 = ▲ 베이비몬스터, 23일 신곡 발매 = 그룹 베이비몬스터가 오는 23일 신곡을 발매한다고 YG엔터테인먼트가 6일 밝혔다.
베이비몬스터가 신곡을 내는 것은 지난 6월 디지털 싱글 '슈가 허니 아이스 티'(SUGAR HONEY ICE TEA) 이후 4개월 만이다. 신곡에 대한 정보는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이들은 아시아·오세아니아·남미·북미·유럽 등 5개 대륙 18개 도시·31회차 규모로 두 번째 월드투어 '춤'(CHOOM)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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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뮤즈·알앤디컴퍼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귀멸의 칼날' 음악감독, 내달 첫 내한 공연 = 일본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 음악감독인 카지우라 유키가 다음 달 22일 서울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첫 내한 공연 '프레셔스 피시즈'(precious pieces)를 연다고 아뮤즈가 밝혔다.
카지우라 유키는 작곡·작사·편곡부터 프로듀싱까지 직접 맡으며 30년 넘게 일본 애니메이션 음악계를 이끌어 온 작곡가 겸 프로듀서다.
국내 팬들에게는 '소드 아트 온라인', '귀멸의 칼날' 등 인기 애니메이션의 음악감독으로 알려져 있다.
sunwoo@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06일 10시28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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