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만 나면', 8주 연속 예능·드라마·교양 전체 시청률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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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SBS '틈만나면,'이 이선빈, 유재명과 함께 천안의 틈새 시간을 채우며 상승세를 이어갔다.방송된 '틈만나면,'은 최고 시청률 5.5%, 전국 4.1%(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예능, 드라마, 교양 전체 1위 및 2049 화요 예능 1위를 지켰다.'틈만 나면' 방송 화면 갈무리 [사진=SBS]이날 방송에서는 MC 유재석, 유연석과 게스트 이선빈, 유재명이 천안을 찾았다. 유재석은 "재명 씨가 저보다 한 살 동생"이라고 언급하며 유재명과의 의외의 나이 차이를 공개해 웃음을 유발했다. 천안 출신인 이선빈은 "제가 천안의 홍보대사다"라며 모교 중학교와 지역에 대한 애정을 나타냈다.첫 번째 틈주인인 중학교 잡지 동아리 학생들을 만난 이들은 종이비행기로 우유 박스 빙고를 만드는 '떴다 떴다 비행기' 게임에 도전했다. 추가 기회까지 얻으며 열전을 펼쳤으나 아쉽게 3단계에서 실패했다. 두 번째 틈주인인 33년 전통 만두전골집에서는 탁구공을 튕겨 찜기에 넣는 '찜기에 퐁!' 게임을 진행했다. '버저비터'로 2단계까지 성공을 거뒀으나 최종 단계에서 실패하며 아쉬움을 삼켰다.SBS '틈만나면,'은 일상 속 잠깐의 틈새 시간 동안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유재석과 유연석이 진행을 맡고 있다./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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