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소식] TNX, 새 디지털 싱글 '다이 어나더 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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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환, 전역 후 첫 콘서트·'또 오해영' OST '너였다면' 리메이크 이미지 확대 그룹 TNX [피네이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선우 기자 = ▲TNX, 새 디지털 싱글로 컴백 = 그룹 TNX가 27일 오후 6시 세 번째 디지털 싱글 '다이 어나더 데이'(Die Another Day)를 발표한다고 피네이션이 27일 밝혔다. TNX가 신곡을 내는 것은 올해 1월 싱글 '콜 미 백'(CALL ME BACK) 이후 7개월 만이다. '다이 어나더 데이'는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을 갈망하는 메시지를 담은 곡으로, 멤버 은휘가 작사·작곡에 참여했다. TNX는 소속사를 통해 "최선을 다해 준비하는 과정부터 열정과 간절함으로 가득 채웠다"며 "저희가 충분히 사랑받을 자격이 있는 팀이라는 것을 이번 컴백을 통해 증명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미지 확대 가수 김재환 콘서트 포스터 [웨이크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김재환, 전역 후 첫 콘서트 = 가수 김재환이 오는 10월 31일∼11월 1일 양일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원(WON)뱅킹홀에서 콘서트 '여백'(餘白)을 연다고 웨이크원이 밝혔다. 소속사는 "김재환이 전역 후 처음 하는 단독 공연인 만큼, 보다 깊어진 음악성으로 한층 더 성장한 뮤지션의 면모를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지난해 12월 군복무를 마친 김재환은 올해 4월 첫 디지털 싱글 '지금 데리러 갈게'를 발매하고 활동 중이다. 이미지 확대 tvN '또 오해영' OST '너였다면' 리메이크곡 이미지 [스톤 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또 오해영' OST '너였다면' 리메이크 = tvN 인기 드라마 '또 오해영'의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 '너였다면'이 오는 31일 발매 10년 만에 리메이크된다고 스톤 뮤직이 밝혔다. 이번 리메이크곡 작업은 '또 오해영' OST 발매 10주년을 기념하는 프로젝트로 진행됐다. 가수 정승환이 부른 원곡에 이어 리메이크곡은 폴 블랑코가 불렀다. 짝사랑의 아픔과 애틋한 마음을 담아낸 원곡의 정서는 유지하면서, 폴 블랑코의 부드러운 미성과 호소력 짙은 보컬을 더했다. sunwoo@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7 15:38 송고 2026년08월27일 15시38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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