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이슈] 장윤정 어머니 징역·홍민기 전여친 고소·이병헌 케이오클럽·브루노마스 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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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원 기자 입력 2026.08.27 16:30 바쁘고 소란스러운 나날들, 오늘은 세상에 또 어떠한 일들이 일어났을까요. 조이뉴스24가 하루의 주요 뉴스와 이슈를 모아 [퇴근길 이슈]를 제공합니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주시기 바랍니다.[편집자]'장윤정 이름 팔아 사기' 母, 징역 1년 6개월 구형 "잘못했다" 눈물장윤정 프로필 사진 [사진=티엔엔터테인먼트][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가수 장윤정의 모친이 딸 이름을 내세워 투자 사기를 벌인 혐의로 징역형을 구형받았습니다. 검찰은 27일 서울동부지법 형사2단독 심리로 열린 첫 공판에서 은 28일 사기 혐의를 받고 있는 장윤정 모친 육모 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습니다.육 씨는 딸의 인지도와 트로트 경연 방송 사업을 구실 삼아 이득을 안겨주겠다고 기망한 뒤 수천만원 대 자금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육씨는 재판정에서 "생활비와 카드 대금이 필요했다"고 진술한 뒤, "정말 잘못했다"며 눈물을 흘렸다.육 씨를 둘러싼 투자 사기 의혹은 지난달 30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을 통해 알려졌다. '사건반장'은 육씨가 찜질방에서 만난 제보자에게 접근해 친분을 쌓은 후 투자금 명목의 3천만 원을 받은 뒤 사라졌다며 사기 의혹을 보도했다.육 씨는 제보자에게 접근해 장윤정과 화해해 잘 지내고 있다고 주장하는가 하면 "장윤정이 출연한 '미스트롯'에 투자하면 큰돈을 벌게 해주겠다", "윤정이가 원주에서 200억 프로젝트를 한다" 등의 말로 속여 투자금 명목으로 약 3000만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홍민기, 전 여친 A씨 고소 "스토킹범죄, 접근금지 처분"(공식)배우 홍민기가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동문 앞 야외광장에서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 시상식에 앞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배우 홍민기가 폭로전을 펼친 전 여친 A씨를 고소했습니다. 또한 A씨가 또 다시 집을 찾아와 난동을 부렸다고 밝히며 접근금지 처분을 내렸다고 입장을 전했습니다.홍민기 소속사 페이블컴퍼니는 27일 "최근 A씨의 일련의 행위와 관련하여 2026년 8월 21일(금) 및 8월 24일(월), A씨를 사문서위조, 공갈미수,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스토킹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수사기관에 고소했다"라고 밝혔습니다.또 "지난 8월 23일 발생한 일과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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