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빌보드 "스트레이 키즈, '록 인 리오' 완벽한 데뷔⋯역사적이고 강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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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영 기자 입력 2026.09.15 14:37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세계 최대 음악 페스티벌 록 인 리오(Rock in Rio) K팝 최초 헤드라이너로서 화려한 데뷔를 치른 가운데 외신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지난 11일(이하 현지시간) 스트레이 키즈는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파크에서 열린 초대형 뮤직 페스티벌 록 인 리오 헤드라이닝 무대를 장식했다.스트레이 키즈가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파크에서 열린 뮤직 페스티벌 '록 인 리오'에서 헤드라이너로 무대를 꾸미고 있다. [사진= Rock in Rio, DIEGOPADILHA, SMGRAFIAS, VICTORCARVALHO]스트레이 키즈를 보기 위해 록 인 리오 메인 무대인 팔코 문도에 10만 관중이 모였다. 멤버들은 개성 강한 음악과 너른 스테이지를 꽉 채우는 폭발적 퍼포먼스를 펼치며 거대한 함성과 떼창을 이끌었다.이날 스트레이 키즈는 'Chk Chk Boom'(칙칙붐)에 맞춰 삼바스텝을 밟거나 현지 아티스트 노래를 무반주로 부르며 관객 만족도를 최상으로 끌어올렸다. 록 인 리오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한 이들은 남미에서 헤드라이너 활약을 지속한다.스트레이 키즈가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파크에서 열린 뮤직 페스티벌 '록 인 리오'에서 헤드라이너로 무대를 꾸미고 있다. [사진= Rock in Rio, DIEGOPADILHA, SMGRAFIAS, VICTORCARVALHO]스트레이 키즈 록 인 리오 헤드라이너 공연을 향해 외신도 집중 조명했다. 12일 미국 빌보드 공식 홈페이지에 게재된 기사에 따르면 "K팝 아티스트 최초 록 인 리오 헤드라이너를 맡은 스트레이 키즈가 역대급 데뷔를 통해 남미 팬들을 열광시켰다. 한국 전통적 멋을 살린 스타일링으로 무대에 선 멤버들은 강렬한 퍼포먼스, 여러 히트곡을 선보이고 공연 내내 관객과 가까이 호흡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토록 완벽한 (록 인 리오) 데뷔가 있을까. 역사적이고, 강렬했으며, 더 원하게끔 만들었다. 록 인 리오를 뜨겁게 수놓을 K팝의 첫 페이지"라며 호평했다.스트레이 키즈가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파크에서 열린 뮤직 페스티벌 '록 인 리오'에서 헤드라이너로 무대를 꾸미고 있다. [사진= Rock in Rio, DIEGOPADILHA, SMGRAFIAS, VICTORCARVALHO]스트레이 키즈는 신규 뮤직 페스티벌 'STRAYCITY(스트레이시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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