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朝鮮칼럼] 뿌리 깊은 ‘反재벌 정서’를 바꾸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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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더 램프 레스토랑에서 열린 글로벌 AI리더 만찬에서 건배를 하고 있다. 젠슨 황 엔비디아 CEO,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 혹 탄 브로드컴 사장 겸 CEO, 샘 올트먼 오픈AI CEO,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등이 참석했다. /뉴스1

경영계 인사들을 종종 만난다. 그들과 대화하다 반(反)기업 정서가 화제에 오르기도 한다. 경영계는 그 정서를 속상해한다. 국내에 실제로 그런 정서가 있지만 반기업이라고 통칭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 국민이 비판하는 대상은 기업 자체가 아니기 때문이다. 국민 일반이 공유하는 정서는 ‘재벌’과 총수 일가에 대한 감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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