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가 최근 ‘미래성장동력 7대 SEED’라는 계획을 발표했다. 소형모듈원자로(SMR), 핵융합, 재생에너지, 양자, 우주항공, 첨단바이오, 핵심광물·소부장 같은 기술을 10~20년 뒤 한국을 먹여 살릴 ‘씨앗’으로 키운다는 것이다. 하지만 명명만 새로울 뿐, 봉투를 열어 보니 묵은 종자가 많았다.

정부가 최근 ‘미래성장동력 7대 SEED’라는 계획을 발표했다. 소형모듈원자로(SMR), 핵융합, 재생에너지, 양자, 우주항공, 첨단바이오, 핵심광물·소부장 같은 기술을 10~20년 뒤 한국을 먹여 살릴 ‘씨앗’으로 키운다는 것이다. 하지만 명명만 새로울 뿐, 봉투를 열어 보니 묵은 종자가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