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스타 나카지마 겐토, 10월 첫 내한 공연…"서울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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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지마 겐토 내한 공연 포스터

[라이브랜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일본 가수 나카지마 겐토가 오는 10월 3∼4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첫 내한공연을 연다고 공연 기획사 라이브랜드가 4일 밝혔다.

나카지마는 일본에서 노래, 춤, 연기 등 다양한 영역을 오가며 활동하는 솔로 가수다. 지난 2011년 그룹 섹시 존으로 데뷔해 인기를 얻었고, 2024년 솔로로 전향했다.

나카지마 겐토는 소속사를 통해 "올해는 큰 도전의 해가 될 것 같다"며 "전 세계를 향해 제 모든 것을 쏟아붓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또한 내한 공연을 앞두고 한국어로 "여러분과 만나는 것을 진심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울에서 곧 만나요!"라고 말했다.

tsl@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6월04일 10시39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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