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연휴·휴가 맞아 로밍 혜택 강화

3 weeks ago 10
  • 김문구 기자
  • 입력 2026.04.23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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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모델이 바로 요금제 및 바로 YT 요금제 프로모션 페이지를 살펴보고 있다. SKT 모델이 바로 요금제 및 바로 YT 요금제 프로모션 페이지를 살펴보고 있다.

[아이티비즈 김문구 기자] SK텔레콤(CEO 정재헌)은 황금연휴 및 여름 휴가 시즌을 맞아 ▲로밍 요금제 데이터 제공량 확대 ▲2030 고객을 위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오는 8월 2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바로(baro) 요금제 가입 시 동일 요금으로 최대 16GB의 데이터를 추가 제공한다. 또한, 제공 데이터를 모두 소진하더라도 데이터를 이전보다 더 빠른 속도로 계속 사용할 수 있다.

특히 5월 초 ‘징검다리 연휴’와 여름 휴가 시즌에 프로모션이 진행되는 만큼, 해외 여행을 계획 중인 고객들에게 유용한 혜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윤재웅 SKT 프로덕트&브랜드본부장은 “해외 여행 수요가 느는 시기에 맞춰 고객들이 로밍 서비스를 보다 합리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서비스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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