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 컨설팅 지원·안전보건 솔루션 개발 등서 높은 평가
[아이뉴스24 안세준 기자] SK텔레콤은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하는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에서 3년 연속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최훈원 SKT 안전보건실장(사진 오른쪽에서 두번째)이 수상자들과 함께 기념 촬영하는 모습 [사진=SKT]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은 대기업, 공공기업과 각 협력업체들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자율적인 안전보건 개선 활동을 추진하면 정부가 이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기업이 현장 안전관리 기술이나 경험을 공유하며 중소기업 산업재해 예방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SK텔레콤은 통신사 중에서 유일하게 우수기업에 선정됐따. 올해 3년 연속 우수기업으로 인정받았다. 협력사별 1:1 맞춤 컨설팅 지원과 AI 기술 기반 안전보건 솔루션 개발 등 소통 활동에 대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SK텔레콤은 협력사를 대상으로 현장 위험성 평가 개선 방안, 고위험 작업 안전수칙 등 맞춤형 실무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ISO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 획득이나 안전보건평가 등급인 SH 등급 개선을 목표로 하는 협력사에게는 컨설팅도 지원한다.
류정환 SK텔레콤 안전보건 최고경영책임자(CSPO)는 "협력사 안전이 곧 SK텔레콤 안전이라는 인식을 바탕으로 작업 현장의 구성원들이 안전하게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세준 기자(nocount-jun@inews24.com)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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