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HN: 빛의 속도가 시속 5km라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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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ivity Park는 광속을 빠른 걸음 수준인 시속 5km로 낮춘 가상 공원으로, 일상적인 이동 속도에서 특수상대성이론의 시각적 효과를 체험할 수 있음 이동 속도가 광속에 가까워질수록 길이 수축·시간 지연·Terrell 회전이 두드러지지만, 광속 자체에는 도달할 수 없고 점근적으로만 접근할 수 있음 광행차와 도플러 효과로 진행 방향의 시야는 모이고 청색편이되며, 뒤쪽 시야는 늘어나고 적색편이됨 세계 시간으로 매초 깜박이는 가로등과 광속의 75% 로 움직이는 관람차·회전목마·셔틀을 관찰하며, 네 가지 상대론적 효과를 개별적으로 켜고 끌 수 있음 운동에 따른 효과는 물리적으로 정확하게 구현했다고 밝히지만, 극단적인 색 변화는 근사치이며 상대론적 속도에서의 구조물 파손이나 인체 생존 문제는 반영하지 않음 광속이 느린 공원에서 관찰할 현상 광속을 시속 5km로 낮춰 인간의 이동 규모에서 상대론적 효과를 쉽게 관찰할 수 있도록 구성함 속도를 높이면 길이 수축, 시간 지연, Terrell 회전 등이 뚜렷해짐 앞쪽 물체는 청색편이, 뒤쪽 물체는 적색편이를 보이며, 움직이는 물체에서는 횡방향 도플러 효과도 관찰할 수 있음 전진하며 가속하면 상대론적 광행차로 시야가 진행 방향에 모이고, 뒤를 돌아보면 시야가 늘어남 Space로 정지하면 시야가 정상으로 돌아옴 가로등은 세계 시간 기준으로 1초에 한 번 깜박임 가로등에 접근하면 깜박임이 빨라지고, 멀어지면 느려짐 화면의 Your watch와 World clock을 비교해 시간 지연을 확인할 수 있음 관람차와 회전목마의 탑승칸은 광속의 75%로 움직임 자체 운동으로 길이가 수축하며, 각 탑승칸은 원운동 경로상의 서로 다른 시점의 모습으로 보임 움직임에 따른 상대론적 수축과 Terrell 회전을 관찰할 수 있음 복도 끝 부근을 왕복하는 셔틀도 광속의 75%에 도달하며 같은 효과를 보임 물리적 정확성의 한계 실제로 상대론적 속도로 회전하는 관람차는 부서지고, 사람이 그런 속도로 대기를 통과하면 즉시 기화함 성간 공간에서도 광속에 가까이 이동하면 우주 마이크로파 배경복사가 감마선으로 청색편이되어 치명적인 가열을 일으킴 적색·청색편이의 색상 렌더링은 대략적인 근사치임 극단적인 적색편이는 검게 사라지고, 보라색을 넘어선 청색편이는 X선을 나타내는 금속성 은색, 감마선을 나타내는 밝은 흰색으로 바뀌지만, 이 색상 대응은 물리적으로 정확하지 않음 조작과 효과 설정 이동·시점 조작은 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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