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서비스를 만드는데 디자인 시스템(MUI, shadcn 등)은 라틴 알파벳 기준이라, 한글을 넣으면 "되긴 되는데 어색한" UI가 됩니다. 한글은 네모틀 구조·어절 단위 줄바꿈·다른 baseline을 갖고, 폰트만 Pretendard로 바꿔도 제어 안 되는 상하 여백 탓에 컴포넌트마다 행간·높이를 다시 보정해야 하죠.
그래서 한국어를 1순위로 두고 처음부터 다시 설계했습니다.
- 한글 여백 보정: Pretendard 기본 + 행간·높이·치수를 한글 기준으로
- 한국형 폼: 어절 단위 줄바꿈, 라벨을 입력창 위에 배치
- 디자인=코드 API 일치: 제3자 피그마라 "번역"이 필요했던 기존과 달리, 만든 팀이 직접 피그마와 코드의 - 이름을 맞춤 → 그대로 import, 핸드오프 비용 급감
- 접근성: 키보드·스크린리더·명도 대비 처음부터 고려

1 week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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