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GN: Catchtype - 한/영 키 없이 치는 한영 자동 전환 (Mac·Windows·Linux·iPhone·Andro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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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chtype은 한/영을 잘못 둔 채 친 글을 치는 동안 바로 고쳐 주는 한영 자동 전환 앱이에요. 한/영 상태도 같이 바꿔서, 다음 글자부터는 그대로 이어 치면 돼요. Mac·Windows·Linux에서는 앱으로, iPhone·iPad·Android에서는 키보드로 써요. Claude Code에 한국어로 지시하다 보면 한/영 키를 너무 자주 눌러야 해서 만들었어요. 만든 사람이 직접 올려요. Mac·Windows·Linux 기본 입력기에는 한/영을 알아서 바꾸는 기능이 없어서, 지금 쓰는 키보드 그대로 터미널, 채팅, 문서에서 쓸 수 있게 했어요. 키를 칠 때마다 영어로도, 두벌식 한글로도 읽어 보고 말이 되는 쪽을 골라요. 영어 상태로 ghldml Rmxskrh mergegkfrpdy를 치면 "회의 끝나고 merge할게요"가 되고, 한글 상태로 친 git push도 영어로 돌아와요. AI로, deploy했는데, for문처럼 한 단어 안에 두 언어가 섞인 말은 경계를 찾아 그 부분만 바꿔요. v2, build.sh 같은 코드는 영어 그대로 둬요. so처럼 한글로도 영어로도 되는 말은 잠깐 기다렸다가, 다음 단어에서 확신이 생기면 앞 단어까지 고쳐요. 클릭하거나 엔터를 친 뒤에는 그 앞 글을 건드리지 않아요. 틀리게 바뀐 바로 그때 한/영 키를 한 번 누르면 친 그대로 돌아가요(Mac은 Caps Lock처럼 평소 입력 소스를 바꾸던 키). 띄어 쓴 뒤라면 빠르게 두 번 누르면 되고, 컴퓨터에서는 바뀐 직후 ⌘Z(Windows·Linux는 Ctrl+Z)도 돼요. 같은 말을 세 번 되돌리면 기억해 두고 다음부터 바꾸지 않아요. 배운 말은 메뉴나 앱 설정에서 보고 지울 수 있어요. 판단은 모두 기기 안에서 해요. 친 글을 서버로 보내지 않고, 계정도 없어요. 비밀번호 칸에서는 고치지 않고 친 그대로 보내요. 컴퓨터 앱이 인터넷을 쓰는 건 하루 한 번 새 버전을 확인할 때, 업데이트를 받기로 했을 때, 직접 피드백을 보낼 때뿐이에요. 설치하지 않고 홈페이지에서 바로 쳐 볼 수 있어요. 앱과 같은 엔진이 브라우저 안에서 돌고, 친 키는 어디에도 보내지 않아요. 플랫폼마다 동작하는 방식이 조금씩 달라요. Mac: macOS 13 이상, Apple 공증을 받은 메뉴 막대 앱이에요. 입력기가 아니라 손쉬운 사용 권한으로 키를 보고 고치고, 켜져 있는 동안 입력 소스는 ABC에 머물러요. 지금 판은 0.3.0-beta.11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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