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mbdaDB가 대화 원문을 보존하고 질문에 필요한 구절을 검색하는 AI 메모리 구현 사례를 공개. 지식 그래프를 만들거나 생성형 LLM으로 기억을 추출, 요약, 갱신하지 않고, 검색한 원문을 답변 모델에 전달하는 방식
대화를 출처와 시각 정보가 있는 청크로 저장하고, 네이티브 임베딩, 하이브리드 검색, Jev 기반 재정렬을 활용. 질문 하나에 대한 임베딩 생성부터 검색과 재정렬까지 한 번의 검색 요청으로 처리
LongMemEval-S 500문항에서 정확도 96.0% 를 기록. 같은 답변 모델과 평가 기준으로 전체 대화를 제공한 방식의 95.2%와 비슷한 품질을 유지
평균 답변 입력은 105,183토큰에서 4,886토큰으로 95.35% 감소. 검색 메모리를 4,096토큰 예산에 맞춰 선택하고, 최근 메시지와 지시문을 함께 전달
초기 메모리 준비, 검색, 답변 생성과 LambdaDB 사용을 포함한 500건 실행 비용은 7.51~9.42달러로 추정. 전체 대화 방식의 105.53달러보다 약 91~93% 낮으며, 재정렬과 저장 비용은 모델링한 값이고 애플리케이션 호스팅과 벤치마크 채점 비용은 제외
별도 BEAM 평가에서는 그래프나 생성형 메모리 구성 없이도 past.dev 공개 결과에 근접한 품질을 기록. 대화 100개와 질문 2,000개를 평가했으며, 10만~1,000만 토큰의 네 구간 모두에서 점수 차이는 100점 만점 기준 3.1~4.4점. 대화 이력이 커져도 평균 답변 입력은 약 1만 3,000토큰으로 유지
데이터 버저닝으로 대화 분기와 체크포인트 복원 시 기존 인덱스를 재사용. 변경되지 않은 데이터와 인덱스 파일을 공유해 공통 이력을 다시 임베딩하지 않고, 분기 이후의 변경은 따로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