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
[AP=연합뉴스. 자료 사진]
(서울=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미국프로농구(NBA)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스티브 커 감독이 2년 더 팀을 이끈다.
골든스테이트 구단은 13일(한국시간) 커 감독과 2년 계약 연장을 발표했다.
커 감독이 12년 동안 사령탑을 맡는 동안 골든스테이트는 여섯 차례 NBA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해 네차례 우승컵을 안았다.
최근 챔피언결정전 우승은 2022년이었다.
2025-2026시즌에는 주축 선수인 지미 버틀러와 스테픈 커리가 부상을 당하면서 37승 45패로 정규 시즌을 마쳐 플레이오프에 진출하지 못했다.
cty@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5월13일 05시54분 송고
본문 글자 크기 조정




![[프로야구 인천전적] LG 8-7 SSG](https://r.yna.co.kr/global/home/v01/img/yonhapnews_logo_1200x800_kr01.jpg)





![[사설] ‘AI 괴물 해커’ 등장, 북한이 가장 관심 있을 것](https://www.chosun.com/resizer/v2/4VXZD5TPHZJIXRV5YQ4T2ETGLQ.jpg?auth=67f6c152837c4859d2d377d7790c043d6ead2ef97e5bc8589c6f83789aa94a72&smart=true&width=720&height=532)

![[천자칼럼] 인간 이긴 로봇 마라토너](https://static.hankyung.com/img/logo/logo-news-sns.png?v=20201130)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