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안양, 세르비아 출신 미드필더 크네제비치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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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확대 안양에 입단한 크네제비치.

안양에 입단한 크네제비치.

[FC안양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은 29일 세르비아 출신 미드필더 브라니슬라프 크네제비치(23)를 영입해 중원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2002년 7월생인 크네제비치는 키가 188㎝인 중앙 미드필더다. 중원 전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다.

세르비아 명문 FK 마치바 샤바츠 유소년팀에서 성장한 크네제비치는 이후 스페인 엘체CF 산하 팀인 엘체 일리시타노에서 뛰었고, 세르비아 1부리그 FK 젤레즈니차르 판체보에서 활약했다.

세르비아 19세 이하(U-19) 대표로도 발탁된 바 있다.

hosu1@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6월29일 17시12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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