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OA, 제4회 벤처리움 입주기업 데모데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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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리움 데모데이 수상기업에 글로벌 진출 지원 계획

[아이뉴스24 안세준 기자]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KTOA)는 14일 제4회 KTOA 벤처리움 입주기업 데모데이를 개최했다.

왼쪽부터 송재성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KTOA) 부회장, 최원석 비전스페이스 대표, 김형진 메타크라우드 대표, 이민석 쿳션 대표, 조윤수 카미랩 대표, 이현재 이니그마셰이드 대표, 김종범 파인더스 대표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 [사진=KTOA]왼쪽부터 송재성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KTOA) 부회장, 최원석 비전스페이스 대표, 김형진 메타크라우드 대표, 이민석 쿳션 대표, 조윤수 카미랩 대표, 이현재 이니그마셰이드 대표, 김종범 파인더스 대표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 [사진=KTOA]

KTOA 벤처리움은 국내 이동통신 3사와 함께 AICT 분야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벤처캐피탈, 통신사, 유관기관 등 다양한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이날 발표에는 △메타크라우드(실시간 딥보이스 보이스피싱 탐지 서비스) △비전스페이스(피지컬 AI 로봇 강화학습 시뮬레이션) △이니그마셰이드(차세대 암호화 알고리즘) △파인더스(원자력 발전소 안전 진단 무인 자동화 온디바이스) △쿳션(로봇 개발 플랫폼 피오노이드) △카미랩(반려동물 행동·정서 기반 맞춤 의사결정 서비스) 등 6개 기업이 참여했다.

발표기업 중 비전스페이스가 대상을, 메타크라우드는 최우수상을, 쿳션은 우수상을 수상했다. 수상기업에게는 해외 진출 프로그램과 투자 유치를 위한 지원이 제공될 예정이다.

벤처리움 관계자는 "AI 글로벌 경쟁 환경에서 투자 유치와 비즈니스 협업, 글로벌 진출 등 성장 기회를 모색할 수 있다는 점에서 뜻깊은 행사"라며 "유망 AICT 분야 스타트업들의 발굴, 보육과정에서 다방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안세준 기자(nocount-ju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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