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뜰폰, MNO 버금가는 통신산업 한 축으로 자리매김시킬 것"
[아이뉴스24 안세준 기자] 한국알뜰통신사업자협회(회장 고명수)는 제2대 상근부회장으로 양환정 전 ICT폴리텍대학 학장을 선임했다고 6일 밝혔다.
양환정 제2대 한국알뜰통신사업자협회 상근부회장. [사진=KMVNO]양 신임 상근부회장은 1989년 서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다. 제33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1990년 공직에 입문했다. 정보통신부와 방송통신위원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을 두루 거친 관료 출신이다.
협회 관계자는 "양 부회장은 정책수립부터 실행까지 풍부한 경험을 갖춘 전문가로, 급변하는 통신 환경 속에서 알뜰폰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회원사들의 권익을 대변할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양 부회장은 "알뜰폰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산업 고도화를 통해 고객 신뢰를 확보하고, 알뜰폰이 MNO에 버금가는 통신산업의 한 축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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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175.165.*** 2011.05.12 오후 5:33 코멘트 관리 cl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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