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월드 RPG ‘일곱개의 대죄:Origin’에 ‘폭식의 죄’ 낙인을 지닌 일곱 개의 대죄 단원 ‘멀린’이 추가된다.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오픈월드 RPG ‘일곱 개의 대죄: Origin’에 신규 영웅 ‘멀린’과 메인 스토리 ACT 14 등을 추가하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멀린’은 게임 내에서 마도서, 완드, 스태프를 무기로 사용할 수 있다.
마도서를 사용할 경우 ‘빙흔’ 효과를 활용하는 메인 딜러로 활약한다. 빙흔 효과가 최대 중첩되면 태그 스킬의 위력이 대폭 강화된다.
완드를 장착하면 과부화와 취약 효과를 활용해 전기 속성 피해를 극대화하는 어태커 역할을 수행하며, 스태프를 사용할 경우 분신을 활용해 안정적으로 버스터 스킬을 발동할 수 있다.
신규 메인 스토리 ACT 14 ‘시간의 덫’에서는 폭식 주점의 단서를 따라 사막 유적을 탐험하고 그 끝에서 마주하게 되는 타라니스의 비밀을 다룬다.
◆ ‘프로스트 킹덤’ CBT 오는 10일까지 진행
넥써쓰(대표 장현국)의 첫 단독 퍼블리싱 타이틀 ‘프로스트 킹덤’이 오는 10일까지 클로즈베타테스트(CBT)를 진행한다.
PC 환경의 경우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 없이 HTML5 방식으로 즉시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도록 구현했다.
이번 CBT에서는 실제 라이브 환경과 동일한 결제 시스템이 적용된다.
특히 넥써쓰가 개발한 웹샵 플랫폼 크로쓰 게임 허브를 최초로 적용해 AI 기반 웹샵과 결제 인프라를 함께 선보인다.
참여자가 테스트 기간 중 사용한 금액은 정식 출시 후 게임 재화인 ‘레드 다이아’로 전액 환급된다.
크로쓰의 풀스택 생태계를 활용한 이용자 참여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크로쓰 웨이브’와 연계해 제공되는 미션을 수행하고 관련 콘텐츠를 업로드하면 크로쓰 토큰을 획득할 수 있다.
◆ ‘프리스타일 풋볼2’, ‘스팀 넥스트 페스트’ 참가
축구 게임 ‘프리스타일 풋볼2’가 스팀의 신작 소개 행사인 ‘스팀 넥스트 페스트(이하 SNF)에 참가한다.
‘SNF’는 출시될 신작들의 데모 버전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글로벌 온라인 행사다. 한국 시간 기준으로 오는 16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된다.
‘프리스타일 풋볼2’의 데모 버전은 스팀 넥스트 페스트 본 행사에 앞서 오눈 10일부터 플레이가 가능하다.
‘프리스타일 풋볼 2’는 지난 PC 플랫폼 전용 2차 테스트에서는 글로벌 유저들이 몰려 서버를 추가 증설하는 등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 ‘메이플스토리’, 극장 애니 ‘디어 마이 히어로’ 예매
‘메이플스토리’에서 극장판 애니메이션 ‘디어 마이 히어로’의 예매를 8일 진행한다.
‘디어 마이 히어로’는 시그너스 기사단의 신병 ‘아이단’의 이야기를 담은 ‘메이플스토리’ 극장판 애니메이션이다.
오는 14일 전국 롯데시네마에서 정식 개봉한다. 예매는 8일부터 전국 롯데시네마 공식 홈페이지 및 애플리케이션에서 상영관별로 순차 오픈한다.
개봉을 기념하는 관람 이벤트도 진행된다.
전국 롯데시네마 매표소 및 스위트샵(매점)에서 ‘디어 마이 히어로’ 관람 당일 티켓 인증 시 선착순 특전 증정 이벤트를 실시한다.
오는 14일부터 2주간 ‘디어 마이 히어로’ 스페셜 아트카드를 증정한다.
오는 13일부터 피규어 키캡 키링이 포함된 콤보 상품을 영화관별 재고 소진 시까지 판매한다. 오는 15일부터는 롯데시네마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도 선보인다.
이와 함께 오는 13일부터 7월 12일까지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7층 시네파크에서 ‘메이플스토리’ 세계관 속 그란디스의 초월자 ‘제른 다르모어’와 여덟 사도의 대형 스태츄 전시를 진행한다.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