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가 ‘검은사막’ 에다니아에 신규 3인 파티 사냥터 ‘검은 기운 범람지’를 18일 추가했다.
‘검은 기운 범람지’는 ‘엔슬라’와 ‘카르티안’, ‘카프라스’의 잔재가 융합된 장막 내 강력한 ‘에다나’들이 등장하는 3인 파티형 사냥터다.
표기 공격력, 방어력 기준 각각 385, 450 이상이다. 업데이트를 통해 ‘에다니아’ 내 ‘오르비타’ 지역과 ‘제피로스’ 지역에 사냥터를 추가했다.
각 사냥터는 해당 지역을 지배하는 ‘에다나’가 설정한 세금과 ‘에다나의 축복’ 효과를 적용받는다.
‘검은 기운 범람지’에서는 ▲데보레카 액세서리 ▲침묵하는 태고의 결정 ▲무결한 인도자의 결정체 등을 얻을 수 있다.
18일부터 4월 1일까지 ‘파트리지오의 특별 상점’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모험가는 기운을 기존 대비 50%만 소비해 특별 상점 판매 물품을 확인할 수 있다.
‘[이벤트] 파트리지오의 숨겨둔 상자’를 개봉하면 ▲크론석 최대 10,000개 ▲발크스의 조언(+250) 등 1종의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 ‘뮤:포켓 나이츠’ 출시 6개월 업데이트·이벤트 진행
웹젠(대표 김태영)이 방치형RPG ‘뮤: 포켓 나이츠’(이하, 포켓 나이츠)의 출시 0.5주년을 맞아 대규모 업데이트와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업데이트로 18일 길드 경쟁 콘텐츠 ‘길드 아레나’를 업데이트한다. ‘길드 아레나’는 상대 길드와 전투를 진행해 획득한 점수를 겨루는 PvP 콘텐츠다.
매주 주말 시즌제로 운영되며 시즌 종료 시 순위에 따라 ‘길드 명예 훈장’이 보상으로 지급된다.
상위 단계의 이용자를 위한 신규 성장 콘텐츠 ‘여신의 제단’도 추가한다. ‘여신의 제단’은 151 스테이지 이상을 돌파한 게임 회원이 추가 능력치를 얻을 수 있는 콘텐츠다.
탐험을 통해 획득한 ‘운명의 서약서’를 여신의 제단에 사용 시 무작위 능력치를 획득할 수 있다.
기존 육성 콘텐츠들도 대폭 확장한다. 먼저 패시브 효과를 부여하는 타로카드에 새로운 등급이 추가되고, 뮤 기사단의 날개 육성 상한이 1000레벨로 상향된다.
이와 함께 더 높은 등급의 아티팩트를 획득할 수 있는 레이드 콘텐츠와 블러드캐슬의 상한도 확장되며 신규 잠재력 3종이 추가된다.
◆ 대학생 프로그램 ‘컴투스 플레이어’ 15기 발대식 개최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대학생 서포터즈 프로그램인 ‘컴투스 플레이어’ 15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컴투스 플레이어’는 게임 산업에 관심이 높은 대학생들이 직접 채용 관련 콘텐츠를 제작하는 서포터즈 활동이다.
매 기수마다 참가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으며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도 꾸준히 높아지고 있다. 이번 15기 모집은 역대 최다 지원자 수를 기록했다.
지난 6일 열린 발대식 현장에서는 최종 선발된 12명의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컴투스 플레이어’의 역할과 의미를 소개하고, 향후 운영 계획을 공유하며 본격적인 서포터즈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컴투스 플레이어 15기는 오는 8월 말까지 사내외 행사 취재, 임직원 인터뷰 등을 비롯한 채용 콘텐츠를 제작하며 유튜브 및 SNS를 기반으로 다채로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제작물은 유튜브 채널 ‘웰컴투스’와 인스타그램을 포함한 컴투스의 공식 채용 SNS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모든 콘텐츠에는 제작자 이름을 명시해, 참여자가 실질적인 포트폴리오로 활용할 수 있도록 뒷받침한다.
컴투스는 활동 기간 동안 담당자와의 꾸준한 소통과 체계적인 가이드를 통해 콘텐츠의 완성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현직 임직원과 교류하는 자리를 마련해 진로 탐색과 직무 간접 체험을 지원하고, 참가자들이 콘텐츠 제작자로서 의미 있는 실무 경험을 쌓도록 도울 방침이다.
모든 참여자에게는 매월 소정의 활동비를 지급하고 성과가 우수한 팀에게는 별도의 포상을 수여한다.
아울러 실무진 멘토링을 상시 제공하며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친 수료자가 향후 컴투스 인턴십 채용에 응시할 경우 서류 전형 가산점 혜택도 부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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