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흑백요리사3'가 5월 첫 촬영에 들어간다.
'흑백요리사3' 측은 28일 조이뉴스24에 "서바이벌 예능이기 때문에 작품 관련 사항은 현재 확인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짤막한 입장을 내놨다.
'흑백요리사2' 포스터 [사진=넷플릭스 ]시즌1, 시즌2 모두 큰 사랑을 받았던 '흑백요리사' 시리즈는 시즌3를 맞아 전격 식당 간 팀전을 예고하며 참가자를 모집한 바 있다. 이와 동시에 넷플릭스는 지난 1월 '넥스트 온 넷플릭스 2026'을 통해 '흑백요리사3'가 올해 제작된다고 알리며 '흑백요리사'를 명실상부 글로벌 메가 IP로 안착시켰다.
'흑백요리사' 시리즈는 공개 직후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키며 K-콘텐츠의 저력을 예능 영역까지 성공적으로 확장시켰다. 2024년 첫 시즌 공개 당시 3주 연속 글로벌 비영어권 TV 부문 1위를 차지했고 시즌2 역시 공개 첫 주만에 550만 뷰를 기록했다.
'흑백요리사'를 통해 국내 외식 업계도 활력이 생겼고, 출연 셰프들은 각종 예능 및 방송에서 활약하며 연예인 못지 않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211.175.165.*** 2011.05.12 오후 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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