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흑백요리사2' 후덕죽 셰프가 시청자를 향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후덕죽은 11일 자신의 SNS에 "과분한 관심과 응원에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으로 지내고 있다"며 "앞으로도 늘 겸손하고 정직한 마음으로 임하겠다"고 글을 남겼다.
'흑백요리사' TOP7 이미지 [사진=넷플릭스코리아]이와 동시에 넷플릭스와 함께 촬영한 TOP7 화보를 게재했다.
후덕죽은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에서 TOP3으로 남으며 '현역 최고령' 다운 활약을 선보였다.
후덕죽은 서울신라호텔 중식당 팔선 총괄 셰프로 이름을 알린 뒤 신라호텔 조리총괄 상무를 거쳐 현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중식당 호빈 셰프로 근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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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175.165.*** 2011.05.12 오후 5:33 코멘트 관리 cl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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