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비' 오존 "♥전주니와 곧 9년차⋯초반 차였지만, 볼수록 진국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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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가수 오존이 8년 째 연애 중인 여자친구 전주니를 언급했다. 전주니는 배우 전소니의 동생으로 유명한 미모의 가수다.

오존은 9일 방송된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에 탐정 실화극 '사건 수첩' 코너에 일일탐정으로 출연했다.

오존 전주니 [사진=전주니 인스타그램 ]오존 전주니 [사진=전주니 인스타그램 ]
오존 전주니 [사진=전주니 인스타그램 ]탐정들의 영업비밀 [사진=채널a ]

이날 오존은 "굉장한 미모의 여자친구가 있다"는 질문을 받고 "비결이라기보단 운이 좋았다. 천운을 타고났다"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곧 9년차가 된다.

이어 오존은 "초반에 한 번 차였다. 제가 시간이 오래 걸리는 타입이라고 하더라. 보면 볼수록 진국이라고 하더라"라고 자신의 매력을 직접 전했다.

이를 들은 데프콘은 "저도 희망이 생겼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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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오존은 매니저, 유튜버, 코미디언으로 오해를 많이 받는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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