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베이스원 첫 유닛' EMP가 보여준 또 다른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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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의 석매튜, 박건욱이 첫 유닛으로 음악적 역량을 입증했다.ZEROBASEONE EMP(석매튜, 박건욱)는 지난 21일 '이엠피 믹스테이프 볼륨 1: 위 디 엑스트라'를 발매했다. 두 사람은 작명부터 곡 작업까지 직접 참여했으며, 전곡 작사, 작곡, 프로듀싱을 맡아 진정성 있는 이야기를 담았다.제로베이스원 EMP 믹스테이프 온라인 커버 이미지 [사진=웨이크원]ZEROBASEONE EMP는 힙합을 기반으로 한 강렬한 에너지로 기존 그룹 활동과 차별화된 매력을 선보였다. 퍼포머를 넘어 창작자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한 이들은 오는 11월 디지털 싱글 발매를 확정하며 유닛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제로베이스원은 2023년 데뷔한 9인조 다국적 보이그룹이다. 음원 및 음반 차트에서 강력한 화제성을 보여주며 글로벌 인기를 얻고 있으며, 멤버별 개인 활동과 유닛 결성을 통해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응원수 주요뉴스 alert close 댓글 쓰기 제목 '제로베이스원 첫 유닛' EMP가 보여준 또 다른 가능성 추천 비추 댓글- 정렬 인기 댓글순 최신 211.175.165.*** 2011.05.12 오후 5:33 코멘트 관리 close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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