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X형사2' 안보현, 돈은 이렇게 쓰는 것…룸메이드 이모님 정보원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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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 안보현이 사건 해결을 위해 특별한 정보원을 가동한다.'재벌X형사2'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의 공조 수사극이다. 최신 회차인 4화에서 최고 시청률 7.4%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나타냈다.'재벌X형사2' 스틸컷 갈무리 [사진=SBS]21일 방송되는 5화에서는 진이수(안보현 분)와 주혜라(정은채 분)가 '로즈버드 호텔'에서 벌어진 살인사건을 수사한다. 진이수는 베일에 가려진 사건 동기를 밝히기 위해 호텔 내부 사정을 꿰고 있는 룸메이드 휴게실을 찾아간다. 그는 넉살과 입담, 디저트 선물로 경계심을 무너뜨리며 마음을 사로잡는다.공개된 스틸 속 룸메이드들은 은밀한 뒷이야기를 귀띔하고, 진이수는 이에 초집중하는 모습을 보인다. 이들을 바라보며 미소 짓는 팀장 주혜라의 모습도 포착됐다.'재벌X형사2'는 철부지 재벌 3세가 강력팀 형사가 되어 전대미문의 수사를 펼치는 코믹 액션 수사극으로, 전작의 흥행에 힘입어 한층 커진 스케일과 탄탄한 팀워크로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재벌X형사2'는 21일 밤 9시 50분 5화가 방송된다./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211.175.165.*** 2011.05.12 오후 5:33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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