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가 루이비통 회장의 식사 초대를 받았던 일화를 전했다.
24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필릭스가 출연했다.
이날 필릭스는 루이비통을 비롯 다양한 브랜드의 앰버서더를 맡고 있는 사실을 밝히며 "요즘 정신이 없다. 홍콩 MMA, 서울 루이비통 행사, 대만 AAA, 다시 서울 행사로 갔다"고 말했다.
유퀴즈 [사진=tvN]유재석은 "모델하는 게 많아서 사진 찍을 때 신경을 많이 쓴다는데"라고 말했고, 필릭스는 "사진을 찍을 때도 신경 쓴다"며 자신이 광고하는 의류, 악세서리, 가방 모두 챙긴다고 밝혔다.
또 유재석은 "루이비통 아르노 회장 크루즈에 초대받았다고 하더라"고 물었고, 필릭스는 "'쇼 끝나면 저녁 먹자'고 하길래 좋다고 했다. 근데 어디서 먹는지 궁금했다. 본인 배에 초대했다. 밥을 먹는데 배가 또 한두 개가 아니었다. '저기 다 내 장난감이야'라고 표현하더라. 상상도 못 한 식사였다"고 일화를 전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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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175.165.*** 2011.05.12 오후 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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