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영탁 "5km 달리기·맨발 걷기로 건강관리"

2 weeks ago 19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아침마당' 22년차 가수 영탁이 결혼식 축가만 200번을 불렀다고 고백했다.22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소문난 님과 함께'에 가수 영탁이 출연했다.'아침마당' 영탁 [사진=KBS ]영탁은 축가 200번에 대해 "정확하진 않지만 2005년 음악 시작한 이후 1년에 10커플씩만 축가를 해도 평균적으로 200번이 나오는 것 같다"라며 "친구들, 지인들 축가는 늘 해주려고 하는데, 친구들은 거의 다 (결혼)했고, 형님들도 다 갔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이날 영탁은 '니가 왜 거기서 나와' 뮤직비디오가 1700만뷰를 돌파했고, 현재까지 자작곡만 74곡에 달한다는 소식도 전했다."5km 달리기, 맨발 걷기로 건강 관리를 한다"고 밝힌 영탁은 오는 10월3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전국 투어에 돌입한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응원수 주요뉴스 alert close 댓글 쓰기 제목 '아침마당' 영탁 "5km 달리기·맨발 걷기로 건강관리" 추천 비추 댓글- 정렬 인기 댓글순 최신 211.175.165.*** 2011.05.12 오후 5:33 코멘트 관리 close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