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아침마당' 송태진 이화여대 서울병원 신경과 교수가 뇌졸중이 오기 전에 나타나면 나타나는 신호를 전했다.
12일 오전 방송하는 KBS 1TV '아침마당-꽃피는 인생수업'에는 '위험을 알리는 시그널2'를 주제로 4명의 전문가가 출연했다.
아침마당 [사진=KBS ]송태진 교수는 "뇌졸중은 두가지로 나뉜다. 뇌혈관이 막히면 뇌경색(허혈성 뇌졸충), 터지면 뇌출혈(출혈성 뇌졸중)"이라며 "뇌출혈은 갑작스럽게 생긴다. 반면 뇌경색은 막히기 전에 뚜렷한 신호를 보인다. 미니 뇌졸중 증상이 있으면 한달에서 3개월내 큰 뇌졸중이 온다고 이해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뇌졸중 신호는 'FAST'로 기억하면 된다. 안면마비(FACE), 팔에 힘 빠짐(ARM), 언어장애(SPEECH) 등이 나타나면 빠르게(TIME) 즉시 119에 전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외에도 그는 "갑자기 한쪽 눈이 안보이거나 시야가 잘린 느낌이 들때, 몸이 한쪽으로 쏠리며 어지럼증이 느껴질때, 사물이 두개로 겹쳐 보이거나 극심한 두통이 오는 경우도 있다"고 설명했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211.175.165.*** 2011.05.12 오후 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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