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김지원 교수 "목 쉬거나 잠기는 증상도 역류성 식도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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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역류성 식도염에 대한 증상에 대해 설명하며 감기로 오인할 수도 있다고 전했다.15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쌤의 한수'에서는 '소화 잘되셨습니까?'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김지원 보라매병원 소화기내과 교수가 '아침마당'에서 강연하고 있다.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김지원 보라매병원 소화기내과 교수는 '역류성 식도염'에 대해 역류한 위산으로 인해 염증이 생기게 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증상은 가슴쓰림과 위산 역류다. 목이 쉬거나 목소리가 잠길 수 있으며, 목소리 변화가 생길 수도 있다. 이럴 때는 감기를 의심할 수 있는데 낫지 않아 검사를 하다가 역류성 식도염을 진단 받기도 한다. 또 가슴 통증이 생기거나 시큼하거나 쓴물이 입까지 올라온다.역류성 식도염은 상처의 크기와 범위에 따라 심한 정도를 나눈다. A등급은 5mm 이하의 작은 상처, B등급은 5mm 이상의 상처라 경증이며, C등급은 식도의 75% 미만 이어진 상처, D등급은 75% 이상의 상처로 중증에 해당된다./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211.175.165.*** 2011.05.12 오후 5:33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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