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창민, 올라운더 아티스트의 귀환⋯기대 포인트 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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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4년 9개월 만의 신보로 올라운더 아티스트의 저력을 과시한다. 24년 차 보컬 내공을 보여줄 최강창민의 컴백에 기대가 커지고 있다.최강창민은 세 번째 미니앨범 'All Of My Life'(올 오브 마이 라이프)가 오는 19일 베일을 벗는다. 이번 앨범은 2022년 1월 발표한 두 번째 미니앨범 'Devil'(데블) 이후 약 4년 9개월 만의 신보라 더욱 관심이 쏠리고 있다.최강창민 세 번째 미니앨범 'All Of My Life' 티저 이미지 [사진=SM엔터테인먼트]◇ 24년 차 보컬 내공에 진정성 더했다! 최강창민의 독보적 음악 세계이번 앨범은 감성적인 일렉 기타와 힘 있는 드럼 사운드가 어우러진 타이틀곡 'All Of My Life'를 포함해 강렬한 록부터 섬세한 발라드, 펑키한 R&B까지 다양한 장르의 총 6곡으로 구성되어 있어 최강창민의 풍성한 음악 세계를 만끽할 수 있다. 무엇보다 최강창민은 앨범 제작 과정에서 자신의 생각과 진심을 적극적으로 녹여냈다.A&R 담당자는 "타이틀곡을 통해 듣는 이들에게 위로를 전하고 싶다는 방향성을 아티스트가 직접 제안했고, 수록곡 'Yeah We Go'(예 위 고)는 단독 작사해 앨범에 담고자 하는 메시지를 구체적으로 표현했다. 오랜 시간 음악 활동을 이어온 아티스트로서 자신이 전하고 싶은 이야기가 명확하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라고 전했다.더불어 "20년 넘게 쌓아온 탄탄한 보컬과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각 곡의 특징을 능숙하게 소화해 녹음 과정도 순조롭게 진행됐다. 세밀한 감정 표현부터 폭발적인 가창력까지 폭넓은 보컬 스펙트럼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여 이번 신보를 향한 궁금증을 높였다.최강창민 세 번째 미니앨범 'All Of My Life' 티저 이미지 [사진=SM엔터테인먼트]◇ 무대부터 방송까지, 다방면에서 활약하는 '올라운더 아티스트'의 귀환최강창민은 지난 4월 동방신기 일본 데뷔 20주년 공연을 통해 해외 아티스트 사상 '최초이자 최다' 닛산 스타디움 공연 기록을 세우며 동방신기로서 굳건한 위상을 이어가는 동시에, 솔로 아티스트로서도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다.Mnet 디지털 스튜디오 M2의 러닝 토크쇼 '최씨크루'를 비롯해 야구와 축구 등 스포츠 관련 프로그램에서 남다른 열정과 유쾌한 에너지를 선사했으며, 디즈니+ 예능 '머더클럽'에서는 날카로운 추리력과 능수능란한 역할극으로 긴장감 넘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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