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형님' 신기루, 살 많이 빠졌네 "치마가 헐렁헐렁"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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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개그우먼 신기루가 살 빠진 근황을 전했다.5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한석준, 장영란, 신기루, 황재균이 출연했다.이날 김영철은 "기루 살 빠지지 않았냐"고 물었고, 신기루는 "나 좀 빠졌는데 장훈이는 아까 나보고 쪘다더라. '아형' 세 번째 출연인데 옷이 커졌다"고 헐렁해진 치마를 보여줫다.아는형님 [사진=JTBC]이어 신기루는 "여자 이런 사이즈 봤냐. 50이라고 써있는 거 보고 너무 놀랐다. 누구 앉은 키인 줄 알았다. 50인치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아는형님 [사진=JTBC] 신기루는 "상의는 50이더라. 두 개 합쳐서 토털 200이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관련기사 '사랑이온다' 안희연, 하석진에 속마음 고백 "다시 널 찾고 싶다"...하석진 거절+오열 "너무 늦었다" '사랑이온다' 안희연, 배정남에 "프러포즈 취소" 선언...강애심 노발대발 "혼인빙자 사기"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응원수 주요뉴스 alert close 댓글 쓰기 제목 '아는형님' 신기루, 살 많이 빠졌네 "치마가 헐렁헐렁" 자랑 추천 비추 댓글- 정렬 인기 댓글순 최신 211.175.165.*** 2011.05.12 오후 5:33 코멘트 관리 close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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