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김성수가 날렵해진 턱선을 자랑했다.
2일 방송된 채널A '신랑수업2’에는 김성수와 박소윤이 100일 기념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김성수는 얼굴살이 많이 빠져서 등장했고, 탁재훈은 "살이 더 빠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김성수는 "조금 더 빠졌다"고 말했다.
신랑수업 [사진=채널A]이승철은 "사랑을 하면 달라진다더니. 아무래도 거울 한번 더 보게 되지 않냐"고 물었고, 김성수는 "거울을 5번씩 보게 된다"고 답했다.
진이한 역시 "선배님 턱선이 살아있다"고 말했고, 김성수는 옆 얼굴을 보여주며 턱선을 자랑했다. 이에 탁재훈은 "내가 볼 땐 울쎄라 쓰여있는데"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관련기사
- '유퀴즈' 이수현 "이찬혁 입대 후 슬럼프 시작→악뮤 포기 선언→2년간 히키코모리→미래포기" 충격
- '유퀴즈' 이수현 "공허함 음식으로 채워 매일 폭식...급격히 살찌니 온몸이 찢어져→대인기피증까지"
alert close
댓글 쓰기 제목 '신랑수업' 김성수, 다이어트를 얼마나 한거야? 날렵해진 턱선 '깜짝'...탁재훈 "울쎄라 아냐"
추천 비추댓글-
정렬 인기 댓글순 최신-
211.175.165.*** 2011.05.12 오후 5:33 코멘트 관리 close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