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짝남' 추영우가 밝힌 매력 "무쌍, 까맣다"⋯이광수 "나도 무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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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추영우가 문짝남 중 자신만의 매력으로 무쌍과 까만 피부를 꼽았다. 이에 다른 문짝남 이광수가 "나도 무쌍"이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7일 오전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Blue Dragon Series Awards) 핸드프린팅 행사가 개최됐다.

배우 추영우가 7일 서울 용산구 CGV 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제5회 청룡 시리즈 어워즈' 핸드프린팅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배우 추영우가 7일 서울 용산구 CGV 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제5회 청룡 시리즈 어워즈' 핸드프린팅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지난해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중증외상센터'로 신인상을 받은 추영우는 시상식 후 SNS에 수상소감을 남긴 것을 기억하지 못해 웃음을 안겼다.

그러면서도 그는 "작년 생각이 나서 한 번 더 벅차다"라며 "책임감도 들고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뜻깊은 자리에 초대해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밝혔다.

'문짝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그는 "문짝남 중 추영우만의 매력"을 묻자 "무쌍, 그리고 까맣다"라고 답했다. 이 말에 이광수는 "저도 무쌍이고 주지훈 형도 까맣다"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번 행사에는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 드라마 부문 수상자인 주지훈, 아이유, 이광수, 염혜란, 추영우, 김민하와 예능 부문 수상자인 기안84, 이수지, 문상훈, 미미까지 총 10인이 참석해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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