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버원' 최우식x장혜진x공승연, '6시 내고향' 출격⋯남양주 '고향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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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배우 최우식, 장혜진, 공승연이 '6시 내고향'에 출격한다.

영화 '넘버원'의 주역들이 4일 저녁 6시 KBS '6시 내고향'의 '별 볼 일 있는 여행 고향투어' 코너에 출연한다. 이들은 영화의 핵심 정서인 '엄마의 음식'을 프로그램의 결에 맞춰 유쾌하고 따뜻하게 풀어낼 예정이다. 최우식X장혜진X공승연이 어떤 방식으로 '고향의 맛'을 전할지 벌써부터 궁금증을 자극한다.

배우 장혜진-최우식-공승연이 29일 오후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넘버원'(감독 김태용) 언론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배우 장혜진-최우식-공승연이 29일 오후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넘버원'(감독 김태용) 언론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배우 장혜진-최우식-공승연이 29일 오후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넘버원'(감독 김태용) 언론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영화 '넘버원' 최우식 장혜진 공승연이 '6시 내고향'에 출연한다. [사진=영화사 ]

남양주에서 '엄마의 취향 저격'을 목표로 특별한 시간을 보낸 이들은 추위마저 잊게 하는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보여줄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프로그램의 특성에 맞게 정말로 고향에서 전하는 것만 같은 다채로운 이야기로 눈과 귀가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 낼 전망이다.

한편 '넘버원'은 어느 날부터 엄마의 음식을 먹을 때마다 하나씩 줄어드는 숫자가 보이기 시작한 하민(최우식)이, 그 숫자가 0이 되면 엄마 은실(장혜진)이 죽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엄마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영화. 2월 11일 개봉한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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