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가도카와와 협력…아니메 재팬 2026서 최초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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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게임스튜디오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국내 게임 개발사 빅게임스튜디오는 일본 종합 IP 기업 가도카와(KADOKAWA)의 TV 애니메이션 '용사형에 처함'을 게임으로 개발한다고 30일 밝혔다.
빅게임스튜디오가 개발을 맡은 게임의 타이틀 명은 '용사형에 처함: Game of the GODDESS'다.
빅게임스튜디오와 가도카와는 일본에서 개막한 애니메이션·게임 전시회 '아니메 재팬 2026'을 통해 해당 게임을 처음으로 발표했다.
원작자 '로켓상회' 작가는 "관계자 여러분이 함께 만들어주신 '용사형'의 세계가 게임화되어 무척 기쁘다"라며 "소설과 애니메이션과는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빅게임스튜디오는 2020년 10월 설립된 게임 개발사로, 세계 최고 수준의 애니메이션 스타일 RPG 개발을 목표로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첫 작품으로는 '블랙클로버 모바일'을 개발했으며, 엔씨소프트[036570]의 퍼블리싱을 받아 자체 IP로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를 개발하고 있다.
jujuk@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3월30일 10시49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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