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아침마당' 김대현 PD가 개편의 일환으로 박철규 아나운서의 육아일기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S 본관에서 진행된 KBS 1TV '아침마당' 개편 기자간담회에서 김 PD는 "이번 개편의 방향은 시청자, 재미, 디지털이다. 큰 변화를 목표로 했다기 보다는 부족한 부분들을 강화하는 개편"이라고 변화의 방향을 전했다.
'아침마당' 개편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박철규, 엄지인 아나운서 [사진=KBS ]이어 김 PD는 "일반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폭을 넓혔다"며 "5월 중엔 엄지인 아나운서는 부캐 '엄영자'로 나서고, 박철규 아나운서의 좌충우돌 육아일기도 다룰 예정"이라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아침마당'은 1991년 5월 첫 방송 이후 35년여 만에 '시청자 참여' '재미' '디지털 확장'을 기치로 내걸고 개편에 나선다. 요일별 코너의 색깔은 뚜렷해졌고, 요일에 최적화된 스타 패널이 합류한다.
'아침마당' 진행 7개월차인 박철규 아나운서는 "이제 코너에 적응했나 했더니 다시 새로운 코너에 적응해야 하는 숙제를 안고 있다. 처음 임한 마음대로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결혼 3년차에 최근엔 아빠가 되니 좀 더 생활밀착형으로 공감하게 된다. 출연자들 자체의 인생 이야기, 가족들에게 하고 싶은 말을 끌어내려고 노력한다. 또한 티벗을 꼼꼼히 보고 코너 중간중간에 잘 녹여내려고 노력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월~금요일 오전 8시25분 방송.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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