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복무중' 갓세븐 영재, 생일 맞아 유기견 쉼터 1천만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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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갓세븐 영재가 생일을 맞아 유기견들을 위한 따뜻한 기부를 실천했다.영재는 17일 생일을 기념해 유기 동물 보호 단체 사단법인 코리안독스의 '레인보우 쉼터'에 후원금 1천만 원을 쾌척했다. 이번 기부는 자신의 생일을 한층 더 뜻깊게 기념하고 열악한 처지에 놓인 동물들에게 온기를 전하고자 하는 영재의 뜻에 따라 이뤄졌다.갓세븐 영재가 25일 오후 서울 마포구 홍대 라이즈호텔에서 열린 쇼뮤지컬 Again '드림하이'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현재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중인 영재는 지난해 연말에도 동일한 쉼터에 3천만 원을 기부한 바 있다.당시 영재는 무지개다리를 건넌 반려견 '코코'의 이름으로 기부금을 전달한 데 이어, 직접 보호소를 방문해 견사를 청소하고 돌봄 봉사활동을 펼쳐 큰 감동을 안겼다. 복무 중에도 변함없이 이어진 이번 후원금은 구조된 유기견들의 질병 치료와 건강 회복, 쉼터 노후 시설 보수 및 쾌적한 보호 환경 구축을 위해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영재는 지난해 11월27일 입대했다./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관련기사 갓세븐 영재·정승환→클유아,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OST 라인업 갓세븐 영재 "'드림하이2' 출연료 1년째 못 받아, 계속 기다려 달라고만" 211.175.165.*** 2011.05.12 오후 5:33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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