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L 시즌22' 4강 돌입…유영진·이재호·박상현·김민철 결승행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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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일 7전 4선승제 진행…17일 잠실 롯데월드 아이스링크서 결승 [아이뉴스24 곽민구 기자] SOOP은 오는 5일부터 서울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구글 플레이 ASL 시즌22’ 4강 경기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ASL 시즌 22 4강전 포스터. [사진=SOOP]ASL은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실시간 전략(RTS) 게임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로 진행하는 e스포츠 리그다.4강에는 유영진(T)과 이재호(T), 박상현(Z), 김민철(Z)이 진출했다. 유영진과 이재호는 8강 1주차에서 승리했으며, 박상현과 김민철은 각각 이제동(Z)과 신상문(T)을 꺾고 합류했다.5일 첫 경기에서는 유영진과 이재호가 맞붙는다. 6일에는 지난 시즌 우승자 박상현과 ASL에서 네 차례 우승한 김민철이 결승 진출을 놓고 대결한다.4강은 7전 4선승제 싱글 토너먼트 방식으로 치러진다. 두 경기의 승자는 오는 17일 오후 3시 잠실 롯데월드 아이스링크에서 열리는 결승전에 진출한다. /곽민구 기자([email protected]) 응원수 주요뉴스 alert close 댓글 쓰기 제목 'ASL 시즌22' 4강 돌입…유영진·이재호·박상현·김민철 결승행 경쟁 추천 비추 댓글- 정렬 인기 댓글순 최신 211.175.165.*** 2011.05.12 오후 5:33 코멘트 관리 close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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