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결혼' 지예은♥바타 "선물 같은 사람, 알콩달콩 귀엽게 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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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배우 지예은, 댄서 바타가 직접 12월 결혼 소감을 전했다.지에은은 2일 자신의 SNS에 바타와 찍은 커플 사진을 게재하며 "저 결혼합니다"라고 알렸다.지예은은 바타에 대해 "언제나 제 편이 되어주고 힘이 되어주며, 함께 누리는 행복을 알게 해준 사람"이라며 "앞으로 서로에게 든든한 편이 되어주며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살아가겠다"고 밝혔다.바타 지예은 이미지 [사진=바타, 지예은 SNS]바타 지예은 이미지 [사진=바타, 지예은 SNS]바타 역시 같은 시간 SNS에 "지예은은 나를 있는 그대로 바라봐 주고 사랑해 주는 선물 같은 사람"이라며 "일밖에 모르고 살아온 저에게 사랑이 뭔지 알게 해준 참 감사한 사람"이라 애정을 드러냈다.이들은 "앞으로 서로 의지하며 알콩달콩 귀엽게 잘 살겠다"며 "보내주신 응원만큼 더 베풀며 살아가겠다"고 덧붙였다.한편 지난 4월 공개 연애를 시작한 지예은과 바타는 오는 12월 12일 웨딩마치를 울린다. 지예은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은 깊은 믿음을 바탕으로 서로의 인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며 "새로운 출발을 앞둔 두 사람의 앞날에 따뜻한 축하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결혼 사실을 인정했다./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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