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천기자
(음성=연합뉴스) 박재천 기자 = 충북 음성군은 도민 화합의 장인 제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가 '상상대로 음성, 미래의 중심 충북'을 슬로건으로 오는 9월 10∼12일 열린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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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체전이 음성에서 열리는 것은 13년 만이다.
11개 시군에서 5천여명이 출전, 음성종합운동장 등 28개 경기장에서 기량을 겨룬다.
종목은 일반부 26개, 학생부 4개이다.
9월 9일 봉학골 정원에서 성화가 채화되고, 체육과 문화예술, 다문화, 봉사, 경제 등 부문 인사들이 9개 읍면 중심가 200∼400m 구간에서 성화를 봉송한다.
음성군체육회 관계자는 "성공적인 축제가 되도록 빈틈없이 준비하고, 지역 발전에 이바지한 분들을 성화 주자로 우선 선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jcpark@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6월01일 09시25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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