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폐기 장난감 나눔 논란 해명 "보여지는 것도 중요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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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황정음이 장난감 무료 나눔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7일 공개된 황정음의 유튜브 채널에는 효소 찜질에 나선 황정음의 모습이 담겼다.공개된 영상에서 황정음은 찜질 도중 주변에 있던 팬들과 대화를 나누게 됐고, 한 팬은 장난감 무료 나눔을 언급하며 "저는 그거 너무 좋았었다"고 말했다.황정음 [사진=황정음 유튜브 채널]이에 황정음은 "그때 제가 이사를 해야 했다"며 "(장난감) 정리를 다 안 하고 정리하면서 올렸다. 일단 올리고 시작한 거다. 빨리 나눠드리려고 했던 게 시끄러워졌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이어 황정음은 "보여지는 것도 중요한 것 같다"고 덧붙였다.앞서 황정음은 지난 2월 자택에서 장난감 무료 나눔을 했다. 당시 공개했던 사진에는 정리가 안 된 장난감들이 바닥에 놓여 있었고, 일부는 파손된 것처럼 보이기도 했다. 이에 일부 네티즌들은 "폐기물 아니냐"고 지적해 논란에 휩싸였다. 관련기사 황정음 "'하이킥' 당시 6개월동안 수입 40억...3일 잠 못 자도 통장 잔고 보고 버텨" 황정음, 노브라 논란 해명 "그날은 했고 오늘이 노브라...원래 안해"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211.175.165.*** 2011.05.12 오후 5:33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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