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예림의 함께 신문 읽어요] 일주일 남은 2025년을 돌아보며

1 month ago 9

2025년도 이제 한 주만을 남기고 있다. 이 칼럼의 첫 글이 실린 날이 올해 1월 8일이었으니, 정확히 1년을 채운 셈이다. 돌이켜보면 내 시간은 달력보다도 칼럼 원고를 준비하던 전후의 시간들로 나뉘어, 올해는 아홉 개쯤의 작은 구간으로 기억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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