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통신원 리포트-일본]자유진료가 만든 '시력 격차', 일본에서 현실이 되다

4 weeks ago 12

입력2026.02.27 09:19 수정2026.02.27 09:19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글 정권 객원기자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관련 뉴스

ALICE Q 게임 바로가기

  1. 1

    [바이오 포럼] 조현선 핀테라퓨틱스 대표 “세계 최초 CK1α 표적 임상 순항… 2027년까지 개념입증 확보”

    “CK1α를 선택적으로 분해하는 전략으로, 고형암 치료의 새로운 표준이 되겠습니다.”조현선 핀테라퓨틱스 대표는(사진)는 25일 제주 롯데호텔에서 열린 한경바이오인사이트포럼에서 &ldq...

    [바이오 포럼] 조현선 핀테라퓨틱스 대표 “세계 최초 CK1α 표적 임상 순항… 2027년까지 개념입증 확보”

  2. 2

    [바이오 포럼] "삼성바이오에피스의 타깃 시장, 현재 70조원 → 2030년 230조원"

    "글로벌 바이오의약품 시장이 격변기를 맞고 있습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의 매출이 큰 폭으로 성장할 겁니다."홍성원 삼성바이오에피스 부사장의 얘기이다. 그는 25일 제주 롯데호텔에서 열린 국내 대표 바이오 컨퍼...

    [바이오 포럼] "삼성바이오에피스의 타깃 시장, 현재 70조원 → 2030년 230조원"

  3. 3

    치매·면역질환 초기기업 찾는 케이기술투자 “신기사의 강점으로 기회 잡을 것”

    2017년 설립된 케이기술투자는 바이오·헬스케어 분야에서 성과를 내고 있는 국내 대표적인 독립계 신기술사업금융회사(신기사)다. 보통 벤처캐피털(VC)이 바이오 기업 탄생 초기인 프리-시리즈A, 시리즈 A...

    치매·면역질환 초기기업 찾는 케이기술투자 “신기사의 강점으로 기회 잡을 것”

ADVERTISEMENT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