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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합천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합천=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경남 합천군은 전국 레슬링 유망주와 대학·실업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인 '제4회 헤럴드경제·코리아헤럴드배 전국 레슬링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4일 밝혔다.
대한레슬링협회 주최, 경남도 레슬링협회 주관, 헤럴드경제·코리아헤럴드 후원으로 열린 이번 대회는 지난 17일부터 23일까지 합천다목적체육관에서 진행됐다.
전국 각지에서 출전한 선수단 1천200여명과 관계자 300여명 등 총 1천500여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겨뤘다
대회는 초·중·고·대학·일반·여성부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유망주 발굴과 경기력 향상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군은 선수단과 가족, 관람객의 방문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됐다고 분석했다.
김익헌 대한레슬링협회장은 "선수와 관람객 모두 만족한 완성도 높은 대회였다"며 "앞으로도 레슬링 발전과 저변 확대를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장재혁 군수 권한대행은 "앞으로도 인프라 확충과 대회 유치를 통해 지역과 체육의 동반 성장 기반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image@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4월24일 11시01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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