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선화, 10년 전 인연 다시 잇는다⋯주원·차주영과 한솥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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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배우 한선화가 고스트 스튜디오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2016년 본격적인 배우 활동의 시작을 함께했던 매니지먼트와의 인연을 다시 이어간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두터운 신뢰와 의리를 바탕으로 전 소속사와 손을 잡은 한선화가 그려갈 향후 행보에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배우 한선화가 25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점에서 열린 영화 '퍼스트 라이드'(감독 남대중)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문수지 기자]배우 한선화가 25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점에서 열린 영화 '퍼스트 라이드'(감독 남대중)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문수지 기자]

시크릿 출신 한선화는 그간 '놀아주는 여자', '술꾼도시여자들1, 2', '구해줘 2', 영화 '파일럿', '달짝지근해: 7510' 등 장르를 불문한 활약으로 탄탄한 연기력을 입증해 왔다.

한선화는 18일 첫 방송되는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로 돌아온다.

한편 고스트 스튜디오에는 배우 주원, 차주영, 이다희, 김옥빈 등이 소속돼 있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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