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하트시그널5' 이상민이 "매회 예측에 성공할 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든다"고 고백했다.
4월 14일 밤 10시 첫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는 청춘남녀들의 '썸'을 지켜보며 최종 커플을 추리하는 리얼리티 연애 예능이다. 이번 시즌에는 원조 멤버 윤종신, 이상민, 김이나와 새롭게 합류한 로이킴, 츠키가 호흡을 맞춘다.
하트시그널5 [사진=채널A ]'맏형' 윤종신은 "시즌1 이후 10년이 흘러 함께 나이 들어가는 기분"이라며 "출연자들을 보면 연애 세포가 되살아나 공감하게 된다"고 소회를 밝혔다. 또한 새 멤버 로이킴과 츠키에 대해 "호흡이 너무 좋아 '신의 한 수'라 생각한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최근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 이상민은 더욱 날카로워진 분석력을 예고했다. 그는 "예전엔 단어만 들렸다면 이제는 대화 전체와 그 속의 마음까지 읽힌다"며 "매회 예측에 성공할 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든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특히 이번 시즌 출연진을 향해 "외모와 매력 등 모든 면에서 역대 최고"라고 강조해 기대감을 높였다.
김이나는 "제작진의 따뜻한 시선과 출연자들의 케미스트리가 만나 '무해하지만 강력한 도파민'이 돌아왔다"고 관전 포인트를 짚었다.
새롭게 합류한 로이킴은 "다양한 사람들이 자신만의 모양으로 사랑을 만들어가는 과정이 아름답다"며 "때로는 저만의 의견을 제시하며 즐겁게 임하겠다"고 의욕을 보였다. 막내 츠키 역시 "매회 웃음과 눈물이 폭발하는 드라마틱한 순간이 가득하다"며 시청자들에게 '과몰입'을 당부했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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